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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등 458억 부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11 [08:47]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9월 정기분 재산세 458억 원(11만건)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는 토지 및 주택 2기분에 대한 것으로 토지분은 395억 원, 주택분은 63억 원으로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2.1%인 10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시는 7월 주택분 20만원 이하 연납 시행 등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연세액 20만원 이상 주택에 대해 주택분(1/2) 재산세가 과세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CD/ATM기를 이용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홈페이지, 현수막, 지역방송, 홍보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한 납부홍보로 납기 내 납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을 경과해 납부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붙는다"며 "잊지 말고 납부기한인 9월 30일 이전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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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08: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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