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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태풍 낙과피해농가 복구작업에 전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11 [08:40]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7일 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아산시 음봉면과 둔포면은 전국적인 배 주산단지로 피해조사가 끝난 농가의 낙과 처리를 위한 집중적인 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현재까지 피해현황은 낙과피해 과수 농가의 경우 614농가 면적 623ha, 시설 파손은 21농가 3.48ha, 도복피해 벼는 60농가 면적 32ha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10일 아산시 공무원,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총 228명이 과수 재배지역 26농가 16ha에 투입돼 낙과 피해농가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11일에는 긴급복구 인력 300여명이 추가 투입돼 낙과 피해농가 및 농업용 시설물 철거 등을 지원해 농가가 신속한 일상생활에 복귀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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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08: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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