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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태풍 ‘링링’ 피해지역 복구 활동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10 [19:10]
▲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가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으로 인한 피해농가를 찾아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소방서 직원 80여명은 10일부터 수확기를 앞두고 피해가 심한 농가를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피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한 김혜진 소방장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 듣고 작지만 이번 구호활동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찬 서장은 이번 태풍피해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6일 총력대응체계를 갖추고 비상상황 발생 시 적극 대처토록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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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9: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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