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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10 [19:01]
▲ 김영애 의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메디케어요양원에서 애로사항 청취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추석을 앞둔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영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상임위별 3개조로 나누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번 태풍피해는 없었는지 시설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이용자들과 운영 관계자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각 상임위별 방문시설로 기획행정위원회는 노인시설인 청솔노인전문요양원(배방읍)과 온양요양원(온양2동)을, 복지환경위원회는 노인시설인 메디케어요양원(둔포면)과 아동시설인 나래지역아동센터(온양4동)를, 건설도시위원회는 노인시설인 아산실버요양원(송악면)와 장애인시설인 아가페(신창면)를 방문해 준비한 쌀, 사무용품, 세제,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김영애 의장은 위문품을 전달한 뒤 "소외계층 위문과 함께 복지시설운영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아산시의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께한 의원들 역시 "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훈훈한 시간이었다"며, "소외된 시설이 없는지 시민의 불편함이 없는지 항상 꼼꼼히 챙겨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 격려하고 있다.

▲ 건설도시위원회 위원들이 신창면 아가페에서 시설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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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9: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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