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2020학년도 수시 경쟁률 7.26대 1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10 [18:47]

▲ 작년 4.82대 1에서 올해 7.26대 1로 50.6% 상승
▲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 학과 경쟁률 상승 이끌어

 

▲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가진 선문대 유학생들<사진=선문대 제공>     © 아산뉴스

 

 2020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10일 오후 6시를 끝으로 마감된 가운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833명을 모집하는데 1만3300명이 지원해 최종 7.26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정원내 기준으로 실기전형이 18.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학생부교과(일반학생) 8.91대 1 ▲학생부교과(지역학생) 4.14대 1 ▲학생부교과(사회적배려대상자) 7.63대 1 ▲학생부종합(선문인재) 7.45대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6.20대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1.97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학과별로는 치위생학과가 56.00대1로 가장 높았고, 물리치료학과(29.88대 1), 간호학과(23.41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고, 스포츠과학과(21.81대 1), 전자공학과(14.79대 1), 기계공학과(11.43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수시 경쟁률이 작년 대비 50.6%가 상승한 원인에 대해 한태희 입학관리팀장은 “그간 많은 정부 재정 지원 사업을 받으면서 대학 교육의 질을 꾸준히 끌어올렸다”면서 “내실 있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질에 대한 홍보가 유효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충청권 최초 선정 및 현재 충남 유일의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에 선정되는 등 지속해서 정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입생을 포함해 재학생 전원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방침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10 [18: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