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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10 [08:31]
▲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설 거주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9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온양정애원을 찾아 시설 거주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오 시장은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유병훈 부시장도 이날 장애인 시설인 성모복지원을 방문하고,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아동양육시설인 아인하우스를 방문하는 등 추석 명절 대비 복지시설 점검 활동을 펼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에서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배부하는 위문품은 소고기 545kg, 농촌사랑상품권 69매, 선물세트 1000개, 명절지원금 등 총 1억 100만원에 이른다.

 

위문품 중 식료품(소고기)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무료경로식당 21개소 2992명의 이용자를 위해 전달하고, 국가유공자 및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저소득 가정 2339세대에는 명절지원금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한다.

 

오 시장은 “명절 연휴에 가족과 떨어져 사회복지시설에서 지내는 분들은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며, “추석 명절을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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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08: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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