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태풍 '링링'에 자연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06 [08:37]
▲     © 아산뉴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가 사전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지난 5일 오후 상황실에서 유병훈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9명, 해당 과장 22명, 읍면동장 17명,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 부서별 대처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유병훈 부시장은 지난 4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태풍피해대책 영사회의에 참석 후 6일 오후 6시부터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정예실무반을 편성, 아산시 자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아산시는 현재 자연재난대응TF팀 운영, 재해취약지 CCTV 상태 점검, 배수펌프장(6개소) 시설물 및 저류지(11개소) 점검, CCTV(12개소) 및 하천변 예·경보시스템(16개소)을 점검 완료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6 [08: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