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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트야 엄마랑 내꿈 싣고 저 멀리 날아라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세 아동 꿈나무 과학교실 운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09/08/13 [09:50]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주)삼성코닝정밀유리는 아산시 다문화센터와 함께 미래 꿈나무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전력하고 있어 다문화가족에게 든든한 지원군으로 사랑을 듬북 받고 있다.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500명에 이르는 다문화 2세아동의 교육지원사업을 위하여 2009년부터 신규사업으로 언어 인지 발달 교육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직접 선발한 2명의 전문석사학위 공채합격 교사가 다문화센터 및 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사업을 추진하여 언어구사력 전문 지도, 정서 및 지능발달 지원, 아동 상담지원, 독서력 향상, 사회성 발달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 (주)삼성코닝정밀유리는 다문화가족 2세 아동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교실을 지원하여 각종 교구, 교재, 전문 자원 봉사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2세 아동을 위하여 비품을 손수 제작하여 오랜 기간동안 정성을 가득 담아  수제 책상, 의자, 비품을 지원 하고 있다. 

이번 하계방학에도 8월 중 3회에 걸쳐 정연준 부장과 임경수 팀장 및 엔지니어 10명이 참여하여 엄마와 함께하는 과학교실을 통하여 로켓트의 원리, 풍력 자동차의 제작 및 실험, 재미 있는 퍼즐 만들기 등을 통하여 과학의 원리와 활용방법등을 지도하여 2세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미래 꿈나무 양성을 위하여 2세 아동의 2중 언어 구사력 향상과 학습지 지원,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하여 해외연수교육, 과학교육, 영어교육,언어인지발달 교육, 아동 전문교육도서 대여사업, 독서지도, 한글, 방과후학습지도, 아이돌보미 지원, 방문교육지도사업 등을 확대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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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8/13 [09: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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