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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추석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주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03 [14:11]
▲ 오세현 시장이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추석을 대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주문하고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석 명절 귀향객 등 손님맞이를 대비해 생활쓰레기, 불법광고물, 교통시설, 도로시설 정비 등이 집중 논의됐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연휴 기간 및 연휴 종료 이후 정비 대책을 마련해 신속조치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부서는 담당 시설을 중심으로 협업하고, 읍면동은 로드체킹을 통해 경미사항은 자체 정비를 하는 등의 상호 협조와 총체적인 지원방안을 주문했다.

 

또 예산 편성 시기를 맞아, 지방세 체납과 징수 대책, 효율적인 세출 계획 등을 세워 간접적인 형태로라도 시 재정에 도움 되는 방법을 찾아 예상되는 세입 감소를 벌충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명절 전 소상공인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의 집중적 시행, 10월 예정된 시민체육대회 준비 철저, 언어사용 등 조직문화 점검, 연휴기간 공직자 기강확립 등의 당부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회의를 할 때마다 우리 시 곳곳에 공직자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기 계신 간부공무원 여러분은 20년 넘게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내신 분들이기에 시의 발전에 적극적 의지를 가지고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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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3 [14:1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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