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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농구팀 아산 빅스, 전국 농구리그 3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02 [18:34]
▲  아산빅스 영광의 주역들   © 아산뉴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 이하 아산장복)에서 운영하는 장애청소년농구팀 아산 빅스가 지난달 31일 군포시민체육광장 내 체육관에서 펼쳐진 ‘2019 KBIDDL 한국 발달장애인 농구리그’ 최강전에 출전, 강력한 우승후보 서울에 아쉽게 1점 차로 패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아산시 관내 장애청소년 9명(온양고, 온양용화고, 온양용화중, 탕정중)으로 선발된 아산 빅스는 지난 7월 13일 학생부 예선 리그를 거쳐 최강전에 오른 바 있다. 최강전에서는 상위 6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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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2 [18: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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