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생명사랑실천가게 번개탄보관함 보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9/02 [08:49]
▲     © 아산뉴스


 아산시보건소는 9월 2일 관내 번개탄판매업소 70곳을 생명사랑실천가게로 지정하고 번개탄보관함 보급을 완료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아산시 자살사망자는 87명으로 2013년~2017년 자살사망자 자살방법 중 가스중독이 15%를 차지해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자살유해환경차단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유해환경차단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관내 번개탄판매업소 70곳을 ‘생명사랑가게’로 지정했다.

 

이와 함께 번개탄보관함을 보급해 비진열방식의 번개탄 판매와 구매자에게 사용목적을 묻도록 해 번개탄이 자살수단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힘쓸 계획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2 [08:4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