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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아산시청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8/30 [09:27]
▲ 아산시청 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뉴스

 

 아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의 서민경제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시는 추석 전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1회에서 3회로 확대해 휴무일에는 1600여 명에 달하는 시청 공무원(공무직 포함)이 관내 식당을 이용토록 해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위축된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식당 이용구간은 제1구역(시청~시민로~아고오거리), 제2구역(우체국 온천천 관광호텔 후문), 제3구역(온양온천시장)으로 세분화해 지정하고 공무원들은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추석 전 정원가산 업무추진비도 조기 집행해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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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0 [09:2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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