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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범죄 근절 위한 소주병 라벨 캠페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8/29 [19:19]
▲     © 아산뉴스


 아산경찰서(서장 김종관)는 충청지역 주류업체 ㈜맥키스컴퍼니(대표 김규식)와 협업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소주병 라벨’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산경찰은 최근 맥키스컴퍼니가 생산하는 ‘이제우린’ 소주 20만 병에 ‘불법 촬영 유포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라는 내용의 문구를 담은 라벨을 부착키로 했다.


‘소주병 라벨’ 캠페인은 하절기 불법 촬영 범죄 증가로 인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기획됐으며, 단순하고 시인성 있는 컨셉으로 불법 촬영이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과 함께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도안 돼 생산될 예정이다.

 

한편 불법 촬영 금지 라벨지가 붙여진 소주병 약 20만 병은 9월부터 충남 전역에 유통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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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9 [19: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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