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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반려동물 미등록자 등 집중단속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8/28 [12:00]
▲     © 아산뉴스

 

 아산시가 반려동물 등록과 맹견 소유자 교육 이수를 독려하고 나섰다.

 

반려동물등록제는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인 개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제도.

 

맹견의 경우, 소유자는 맹견의 안전한 사육 및 관리를 위해 맹견 취득 후 6개월 이내에 동물보호복지온라인시스템(http://apms.epis.or.kr)에 회원가입 후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고 매년 보수교육(3시간)을 받아야 한다.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변경신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인 9월부터 반려동물 미등록자, 정보변경 미 신고자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맹견 소유자 의무 교육 대상자의 맹견의 범위는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아메리칸 핏불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스태퍼드셔 불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5종)로 동물보호복지온라인시스템(http://apms.epis.or.kr) 맹견 소유자 교육 미이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시는 반려동물 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자진신고 기간(7월 1일~8월 31일)을  운영하고 맹견 소유자에 대한 의무 교육사항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7월 29일과 8월 8일에 신정호 및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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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8 [12:0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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