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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의원, 적극행정 위한 ‘도민권리 TF’ 구성 제안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15:51]
▲     © 아산뉴스

 

- "충남도 시행 정책 적극 전달과 피드백 전담부서 필요" -
 
 충남도의회 안장헌 의원(아산4, 사진)이 충남도의 정책을 적극 알리기 위한 전담부서 구성을 제안했다.

 

안 의원은 27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한 혜택이 더 많은 도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권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자”고 말했다.

 

이어 “충남은 전국 최초 아기수당 도입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시내버스와 농어촌 버스 무료승차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며 “좋은 정책을 많이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르는 도민이 많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 시점에서 필요한 것이 ‘적극행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적극행정은 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만들어낸 정책과 사업을 도민에게 더 널리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적극행정은 새로운 트렌드이자 또 하나의 제도로 자리잡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도에서 시행 중인 정책 전달성을 높이고 피드백을 전담할 조직이 필요하다”며 “도민권리 TF팀이 꾸려진다면 각종 행정의 결과물이 도민에게 더 잘 전달되고 도민과 소통도 훨씬 원활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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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7 [15: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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