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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아산을' 당원과 봉하 및 광주서 워크숍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8/26 [17:48]
▲     © 아산뉴스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강훈식)가 지난 24일과 25일 김해 봉하마을을 거쳐 광주 5.18 묘역 등을 방문하는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강훈식 국회의원과 아산을 시도의원 등 100여 명의 당원이 함께 했다.

 

워크숍 첫날, 참가자들은 봉하마을에서 김경수 도지사와 함께 '노무현 정신'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집무실을 방문한 뒤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식을 갖고 저녁에는 아산의 정책을 당원들이 구상하는 '정책 페스티벌' 및 '강훈식의 소명'을 다룬 강연을 접했다.
  
워크숍 둘째 날 행사는 광주에서 진행됐다.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는 취지로 진행된 행사는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로 시작됐다.

 

강 의원은 참배를 마친 뒤 "5월의 영령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한국 정치로 광주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송갑석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의 강의가 진행됐다. 송 의원은 독립운동부터 5.18 민주화운동으로 이르기까지, 광주 시민의 참여와 열정에 대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후 참가자들은 5.18 자유공원, 과거 육군종합학교인 상무대를 둘러보는 등 5.18 민주화 운동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시민들의 사진과 목소리를 접할 수 있었다. 
  

강 의원은 "따뜻했던 1박 2일 워크숍이었다. 처음엔 서먹함도 있었지만, 이틀간 함께 웃고 즐기며 아산을 함께 고민하다 보니 어느새 모두가 가족이 된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당원분들을 자주 뵙고, 함께 아산을 그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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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6 [17:4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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