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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 신달목지구 전폭포장 복구공사 조기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8/26 [08:26]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신창 신달오목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공사 구간 중 통행량이 많은 신창면 소재지 인근 관로매설을 완료해 주요 도로 구간의 전폭포장 복구공사를 조기에 추진한다.

 

시는 당초 임시포장 후 전체 구역 사업이 완료되면 포장 복구공사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임시포장 구간의 도로 표면이 고르지 않아 안전사고의 발생의 우려와 각종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상태이다.

 

시는 추석 대명절을 맞아 오목초등학교에서 신창교회까지 9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면 포장할 계획이다.

 

한편 신창 신달오목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공사는 신창면 신곡리, 가덕리, 오목리, 신달리, 남성리 일원의 가정과 식당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빗물과 분리해 차집하고 아산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처리해 곡교천의 오염원 감소 와 공공수역의 수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2021년까지 총177억원을 투입해 오수관 D80~D200mm,  22.97km, 667가구의 배수설비를 설치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 공정률 45%로 이면도로와 주요 도로구간 하수관 매설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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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6 [08:2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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