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육 > 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청 하키팀, 제33회 대통령기 전국대회 우승
 
강광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12 [17:56]
▲  영광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체육진흥과 제공>   © 아산뉴스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하키팀이 8일부터 16일까지 아산 ‘선장 학선하키장’에서 열린 제33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에 출전해 여자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여자일반부 대회는 총 4개의 실업팀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산시청 하키팀은 10일 준결승전에서 목포시청을 상대로 4대1로 승리하고, 다음 날인 11일 진행된 결승전 경기에서는 평택시청을 상대로 1대1 경기 후 숏 아웃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의 우승컵을 거머줬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상은 ▲감독상, 아산시청 임흥신 감독 ▲지도상, 홍경섭 코치 ▲최우수선수상, 조혜진 선수 ▲득점상, 이승주 선수가 수상했다.

 

한편 아산시청 하키팀은 최근 개최된 제62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 2019 한국대학·실업연맹회장배 남녀 하키대회에서 각각 우승을 한 바 있다. 이번 우승까지 3관왕에 오르면서 다가오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4연패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12 [17:56]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