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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 과태료 2배 인상
 
강광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11:50]
▲     © 아산뉴스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8월 1일부터 안전표지가 설치된 소방용수시설 및 소방시설 주위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가 상향 부과된다.

 

신속한 소방활동을 위해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된 곳에는 주·정차 금지를 표시하는 안전표지가 설치되는데, 안전표지가 설치된 장소에 주·정차를 하게 되면 과태료가 승용자동차는 4만원→8만원, 승합자동차는 5만원→9만원으로 상향 부과된다.

 

일반 시민들도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나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소화전 인근에 주·정차된 차량을 1분 간격으로 2장 이상의 사진을 첨부하면 해당 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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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11: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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