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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삼계탕으로 지역 어르신 섬김…14년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8/08 [16:30]
▲ 순천향대학교 전경     © 아산뉴스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8일 말복을 앞두고 지역어르신을 모시고 삼계탕 오찬행사를 가졌다.

 

교내 식당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신창면 가덕리 등 6개리, 2개 아파트(45개 부락)에 거주하는 어르신 250여명이 초청됐다.


대학의 지역어르신 초청 오찬행사는 2006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14년째를 맞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매년 어르신 초청 오찬행사를 갖는 것은 ‘지역에 봉사하는 대학’, ‘인간사랑의 나눔교육’을 실천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발전적인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앞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오세근 신창면노인회장은 서교일 총장에게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건강행사를 열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금일봉을 전했다.

 

서교일 총장은 "대학은 지역 어르신들 덕분에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한 뒤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동발전을 위해 '캠퍼스 혁신파크사업'을 준비 중"이라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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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16: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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