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A형 간염 주의보… 환자 1만 명 넘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8/07 [08:16]

 아산시보건소가 A형 간염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A형간염 신고 환자는 지난해보다 6배 이상 늘어난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A형간염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했을 때 감염될 수 있다. 초기에 발열, 두통, 오한, 피로 등 전신증상 발현 후 황달, 암갈색 소변 등의 증상이 발현되기도 한다.

 

A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 먹기,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화장실 이용 후, 음식을 준비할 때, 음식을 먹기 전·후에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한다.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간염 면역이 없는 경우, 6∼12개월 간격을 두고 2회 접종을 하면 면역력이 생긴다. 특히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30∼40대(환자 73%)와 항체 보유율이 낮은 20대에게 예방접종이 요구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07 [08: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