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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아산소방서장, 소통의 자리 마련 화합 강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7/25 [15:47]
▲ 장재119안전센터를 찾은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사진=아산소방서 제공>     © 아산뉴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지난 22일부터 24일, 3일간 관내 119안전센터 7개소와 119구조구급센터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의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는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현재 아산소방서 센터는 119구조구급센터를 포함해 총 8개소다. 신도시 개발로 소방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3월 '장재119안전센터'가 개청됐고, '둔포119안전센터'가 지난 2월부터 각 팀마다 진압대원 1명, 구조대원 1명, 응급구조사 1명을 배치해 아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뛰고 있다.

 

김성찬 서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원들의 안전"이라며 "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화합하는 아산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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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5 [15:4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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