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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국·도비 확보 위해 아산시와 소통의 자리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17:33]
▲     © 아산뉴스

 

 강훈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을)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8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아산시의 국비와 도비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과 아산시는 시의 정부예산 관련 주요 건의사업과 인주 공세리성당 주차장, 모산역 문화시설 설치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상호 점검하고, 122건에 달하는 2020년 아산시의 정부예산 확보 주요 사업에 대해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하면서 부족한 부분과 애로사항을 함께 토론했다.

 

강 의원은 “올해부터 대거 지방이양 사업이 늘어나면서 중앙부처뿐 아니라 충청남도와의 관계도 아주 중요해졌다”며 “국회의원과 아산시, 아산지역 충남도의원 및 아산시의원이 진짜 원팀으로서 국비와 도비 확보를 위해 한마음으로 일하자”고 당부했다.

 

오 시장은 “올해에는 과거에 계속 진행됐던 사업보다는 신규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면서 “기초단체가 할 수 없는 부분을 강 의원께서 많이 채워주셔서 (아산시가)4년 연속 1조원 시대를 여는데 큰 힘이 되어 달라”고 협조를 구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에 이어 3개월 만에 이뤄졌으며, 강훈식 의원과 오세현 시장은 국비 및 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정례적인 예산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이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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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8 [17: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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