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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신기술의 마이크로니들 개발과 상용화 앞당긴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7/02 [20:16]
▲ 왼쪽 6번째부터 선문대 황선조 총장, (주) 테라젝아시아 김경동 대표 <사진=선문대 제공>     © 아산뉴스


 - 2일 ㈜테라섹아시아와 공동 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협약 체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일 ㈜테라젝아시아(대표 김경동)와 교내 대회의실에서 교육·연구 전문 인력 교류 및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테라젝아시아는 전 세계 용해성 마이크로 특허 기업인 미국의 테라젝의 메디컬 분야 공동 연구 기업이다. 올해 의료용 저 자극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신기술에 대해 특허 출원했다. 이는 효과적으로 체내 약물 전달과 각종 질병 치료 및 다양한 적응에 대한 경피 약물 전달 패치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양 기관은 ㈜테라젝아시아의 특허 기술을 활용해 경피 흡수형 면역 백신을 포함한 항노화, 통증 완화, 피부질환 개선을 포함해 신약 성분을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제품 개발과 상용화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미국 테라젝 최고 기술책임자(CTO)인 권성윤 박사는 “우수한 교수진과 연구 인프라를 갖춘 선문대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 면서 “경피용 마이크로 백신 개발 및 상용화에 있어 마이크로니들의 선도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 공유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테라젝아시아는 이번 연구 협약을 바탕으로 피부 백신 및 다양한 적용 제품에 대한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선문대로 연구소 이전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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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2 [20: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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