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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 탈바꿈
7월2일부터 산림휴양통합플랫폼 숲나들e 통합예약시스템 운영
 
강광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24 [17:30]
▲ <사진은 숙박동>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에서 운영하는 영인산자연휴양림 (이하 영인산) 예약이 오는 7월 2일부터 산림청 자연휴양림 통합플랫폼으로 시행된다.


산림청 자연휴양림 통합 플랫폼은 전국 170여개 국·공·사립 자연휴양림 예약 등을 통합해 시행하는 것으로 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 (https://www.foresttrip.go.kr) 홈페이지의 회원가입을 통해 회원으로 등록되면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이 모두 가능하다.


기존에 이용할 수 없던 페이코,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도 도입돼 보다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숲나들e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도입되면 더욱 간편하게 예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영인산이 산림청 통합플랫폼에 등록돼 아산시 관광지 등 관광데이터를 연계해 폭넓은 정보 및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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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17: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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