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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정 출산과 육아복지혜택 확대
아산시,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금 및 중증 여성장애인 육아보조수당 지급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6/19 [08:06]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출산 및 육아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금 지원과 중증 여성장애인 육아보조수당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출산지원금과 관련해 기존 ‘여성 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를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로 개정해 2019. 1. 1.부터 출생한 신생아부터 확대 지급키로 했다.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금 지원대상은 부 또는 모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으로서 신생아와 주민등록을 같이하고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사람에게 지급되며, 신생아 1명마다 200만원을 지급한다.

 

또 중증 여성장애인 육아보조수당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재가 중증장애인으로서 취학 전 아동(만0세~5세)과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일하며, 실제 양육하고 있는 경우에 아동 1인 기준 1회에 한해 월 10만원씩 1년간 지원된다.

 

신청방법으로 출산지원금 지원 대상자는 신생아를 출산한 날부터 1년 이내, 중증 여성장애인 육아보조수당은 여성장애인 본인 또는 가족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금을 신청하면 지원 대상 여부 확인 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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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9 [08: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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