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노인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 기준 완화
 
강광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13 [08:58]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중소기업의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인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노인일자리 고용장려금은  민간 중소기업 선(先) 임금지급, 후(後) 보조금 지원으로 노인 채용 1인당 최저임금의 30%가 지원되며, 총사업비는 5000만원(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이다.

 

노인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 기준 변경사항은 올해 4월 이후 노인을 신규 고용 후 3개월을 유지한 아산시내 중소기업이 신청 가능했으나, 1개월 고용 유지로 완화됐다.

 

또한 퇴직(명퇴 포함), 해고 후 3개월 내 재취업자는 지원 제외했으나, 2개월 내 재취업자 지원 제외로 변경됐다.

 

중소기업 지원자격 조건은 월 임금이 최저임금 이상, 1개월 소정근로시간 60시간 이상, 4대 사회보험 가입 등 근로자 요건이 적합해야 한다.

 

또 소비ㆍ향락업 등의 업종은 물론 비영리 국가 및 공공기관과 단체 등은 지원 제외되며, 국가 및 지자체 등으로부터 금전적 인건비를 지원받지 않는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아산시경로장애인과(540-2837)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6/13 [08: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