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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시민들 호응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6/12 [08:17]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청방문이 어려운 11개 읍면 거주자를 대상으로 3월부터 6월 초까지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서비스’를 시행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서비스는 거리가 멀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시청방문이 어려운 읍면 거주자를 대상으로 시는 각 행정복지센터 내 상담소를 개설하고 공유재산 이용 관련 불편 및 문의사항 등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특히 상담에 그치지 않고 공유재산 대부 만료가 도래한 계약자의 재계약 및 신규 대부계약 체결서비스 등을 적극 진행해 시민만족과 더불어 세외수입 증대와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실질적인 제고 방안을 마련해 공유재산 이용 편익 증대와 시민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으로서 할 수 있는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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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08: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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