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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선도농협 현미가공공장 4일 준공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6/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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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선도농협(조합장 박종호) 현미가공공장(선장면 군덕리 소재)이 지난 4일 오전 준공식을 가졌다.

 

선도농협 현미가공공장은 지난 2016년 9월 사업추진업무협의회를 구성하고 3농혁신특화사업을 신청, 충남도로부터 선정돼 2017년 부지매입. 사업신축업무협약 등으로 사업이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현미가공공장은 도고와 선장의 주생산물인 가공용 벼의 안정적인 생산과 맞춤형 원료곡 생산모델을 구축코자 아산시와 (주)CJ. 선도농협이 협의 설치했다. 총사업비는 41억8천여만원(도비4억6천만원, 시비16억, 자부담21억1천만원)이 투입돼 총1만8240㎡(약5517평)부지에 연면적3487㎡ 규모로 현미가공시설. 창고. 건조기. 벼건조저장실 등을 갖추었다.

 

박종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도농협 현미가공공장은 많은 우여곡절을 거치며 이 자리에 신축하게 됐다”며 “우리농협 경제사업의 성장 추진동력을 확장하기 위해 그동안 농업 조합원이 생산한 벼의 수매업무만 하던 것을 벗어나 조합원의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농가소득과 농협경제사업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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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16:3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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