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아산 대중교통 승강장에 '미세먼지 안전존'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6/05 [13:43]
▲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 정기회가 열리고 있다.   © 아산뉴스

 

 -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도 구축

 

 아산시와 천안시는 5일 온양민속박물관에서 2019년 상반기 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회장 오세현 아산시장) 정기회를 개최하고 공동생활권 내 미세먼지 등 올해 주요 현안의 문제해결에 힘을 모았다.

 

이날 정기회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영 천안시장, 양 도시의 실국장급 행정협의회 위원 및 민간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시는 최근 국가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에 실질적 공동대응으로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아산천안 주요 대중교통 승강장에 미세먼지 안전존을 시범 설치키로 합의했다.

 

정기회 상정 안건은 ▲ 전기자동차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 ▲ 아산․천안 장애인 콜택시 환승센터 운영 종료 ▲ 양시 문화예술단체 상호 교류 확대 ▲ 대중교통 승강장에 미세먼지 안전존 시범 설치 총 4건으로 모두 합의가 이뤄졌다.

 

한편 천안아산행정협의회는 지난 2014년 9월 구성돼 총9회 정기회의 개최를 통해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등 48건의 안건을 합의하는 등 상생협력의 결과물을 만들어 오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가 출범한 이후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시가 공동 생활권이라는 공감대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시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상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6/05 [13:4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