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영애 아산시의회의장, 복지상담 위해 현장으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6/03 [14:03]
▲ 김영애 의장이 어르신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은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인 장모 독거 어르신(여·91세) 가정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어려움을 직접 살피는 등 복지 상담에 나섰다.

 

이번 복지 현장 방문은 대상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음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실질적인 서비스가 이루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아산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과제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영애 의장은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는 만큼 주민들의 마음이 열리고, 노력하는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고민과 바람이 시책에 반영하고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6/03 [14:0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