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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생 위험성 등급별 16농가 지정 집중관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5/23 [08:24]
▲ 가금사육농가 입구주변에 방역띠가 설치돼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AI 사전예방을 위해 AI발생 위험성 농가를 지정해 농가집중방역관리에 돌입한다.

 

시는 과거 고병원성 AI발생 16농가를 S등급 5농가, A등급 6농가, B등급 5농가로 구분해 농가전담공무원을 지정하고 체계적인 방역관리카드를 통해 해당 농가의 AI 발생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할 계획이다.

 

김만태 축수산과장은 "AI발생 위험시기 이전 사전대응을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신중을 기해 집중방역관리농가를 선정한 만큼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민・관 상호간의 유기적인 방역체계 구축으로 AI발생을 사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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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3 [08: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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