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현장도 살펴보고… 시민 의견도 듣고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0:32]
▲ 아산시의원들이 충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아산뉴스

 

- 배방 구모산역 폐철도 활용 사업지 등 주요시설 4개 현장 방문 -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제212회 임시회 3일차인 지난 15일 배방 구모산역 폐철도 활용 사업지와 아산청소년문화의 집, 충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아산DCI 정배수시설 방문 등 주요시설 4개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김영애 의장을 비롯 시의원들은 집행부 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 및 향후 운영계획 등을 보고받고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상의 제반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특히 배방 구 모산역 폐철도 활용사업 예정지를 둘러보며 토지매입 등 앞으로 많은 절차가 남아 있지만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 발굴 등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사업장방문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의 의견도 직접 들어보기 위해 이뤄졌다”며, “많은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시설인 만큼 집행부에서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제212회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은 오는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아산시의원들이 공공시설과로부터 아산청소년 문화의집에서 건립과정을 청취하고 있다.     © 아산뉴스
▲ 아산시의원들이 도시재생과장으로부터 배방 구 모산역 폐철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아산뉴스
▲ 아산시의원들이 아산 DCI 정배수시설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아산뉴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16 [10:3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