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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2019년 화랑훈련’…17일까지 계속
 
강광호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08:32]

 아산시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후방지역 종합훈련인 ‘2019 화랑훈련’을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지역 위기상황을 전제로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절차숙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훈련은 육군 제32사단 작전지역인 대전·세종·충남 전역에서 실시되며 아산시는 통합방위 상황대응을 위해 24시간 통합방위 지원본부를 운영한다.

 

이경복 총무과장은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훈련 기간 중 주민신고망을 활성화하고 24시간 상황대응을 철저히 하겠다”며 “정글모를 착용한 가상의 적군 등을 발견하면 1338또는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훈련과 관련된 불편사항이나 기타 민원은 육군 제32사단 대민피해대책반(044-852-4628, 042-829-6142)으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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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08:3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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