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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치매안심센터, 음악치료 문화공연 선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5/10 [08:30]
▲     © 아산뉴스

 

 아산시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9일 센터에서 치매가족 지원 ‘도란도란’ 가족교실 2기 회원과 쉼터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65세 이상 노인의 여가활동 참여율이 85.1%이나 대부분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을 이용하며 문화예술 관람활동은 1.0%로 매우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센터는

 

이에 센터는 쉼터 어르신과 치매환자 돌봄부담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치매환자 가족들을 위해 음악치료를 접목한 작은 음악회 문화공연을 선사하게 된 것.

 

센터 관계자는 “이번 작은 음악회로 쉼터 어르신과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해소되길 바란다”며 “9월부터 시작되는 3기 가족교실에서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고 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족교실은 인구고령화와 치매인구의 증가로 가계부담, 가족갈등, 가족해체 등 치매가족의 심리 및 사회적 부담을 지원·관리하는 치매가족 지원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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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08: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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