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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로장애인과, 자매결연마을서 '효' 실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5/09 [17:07]
▲ <사진=아산시 경로장애인과 제공>     © 아산뉴스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이 지난 8일 자매결연 마을인 둔포면 관대리(이장 권혁천)에서 개최된 경로잔치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둔포면 관대리는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의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한 음식점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을 초청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경로장애인과는 2012년 둔포면 관대리와 자매결연을 하고 농촌일손돕기, 마을행사 참여 등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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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7:0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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