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6년 연속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5/08 [18:39]
▲     © 아산뉴스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8일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선문대는 6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은 대학이 학교 교육 내실화와 학생, 학부모, 고교 현장의 대입 준비에 대한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선정된 67개교를 대상으로 심의를 한 결과 선문대를 포함한 57개 대학이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번 선정에 있어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여건 ▲사업계획・집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문대는 입학사정관 신분 안정화 및 대입전형 공정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선정된 학교에 최소지원금을 우선 배분하고 추가선정평가 이후 최종지원금을 확정할 예정이다. 선문대의 경우 지난해 8억 9,2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송종현 입학처장은 "6년 연속 선정된 것은 고교교육 내실화와 학생, 학부모의 대입 준비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우리 대학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대입전형의 공정성 강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올해 1826명을 수시로 선발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올해부터 입학생 전원에게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으로 소프트웨어인재전형으로 입학한 신입생에게 입학 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해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08 [18: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