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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미국으로"… 선문대, 미국 로리스 대학과 MOU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5/07 [18:04]
▲ (왼쪽 5번째부터)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 황영섭 단장, 선문대 임형택 국제교류처장, 로리스대 데이비드 은 안 총장<사진=선문대 제공>     © 아산뉴스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 3일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미국 로리스 대학(Laurus College, 총장 데이비드 은 안)과 교류 협정을 맺었다.

 

협약식은 로리스 대학 측 제임스 지 레드몬드 이사장, 데이비드 은 안 총장 일행과 선문대 임형택 국제교류처장, 황영섭 SW중심대학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로리스 대학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점교류, 인턴십, 해외취업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다. 

 

로리스 대학은 2006년에 캘리포니아주 산타마리아, L.A 등에 설립된 IT전문 강소대학이다.

 

티모시 박(로리스 대학 자문위원 및 하와이주립대 국제교류처장)은 “선문대 학생들의 미국 IT업계 인턴십부터 취업까지 돕고 싶어서 방문했다”며 “우리 대학은 선문대보다 규모는 작지만 IT에 특화된 학교라 취업률이 매우 높다. 이런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지난 해 충청권 최초로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됐으며, 현재 충남권에서는 유일하다. 지난달 24일 SW중심대학 현판식을 가지면서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 SW중심대학’이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청남도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영섭 단장은 “우리 대학은 소프트웨어 분야 해외 기업 및 대학 연구소와 인턴십을 비롯한 해외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로리스 대학과의 협정을 통해 학생들이 미국 실리콘밸리 IT기업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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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7 [18:0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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