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리치매직의 '찾아가는 마술극장' 인기리에 출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4/29 [19:28]
▲ 장애인복지시설인 '온유한집'에서 마술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리치매직 제공>  ©아산뉴스

 

 마술학과 출신 마술사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뜻을 모아 만든  예술공연단체인 리치매직이 지난 27일 아산시 선장면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온유한집'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모두 10개 단체를 찾아간다.


문화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특수계층을 찾아 공연을 펼치고 있는 리치매직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문화복지사업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리치매직은 2004년부터 문화 향유 기반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학교, 요양시설, 군부대, 교도소 등을 찾아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왔다.

 

특히 '찾아가는 마술극장 That's Okay'는 "그래 괜찮아 너는 잘할 수 있어"라는 주제아래 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찾아 마술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진행하면서 변검, 샌드, 저글링 등 여러 가지 장르를 결합한 스토리텔링&퍼포먼스를 만들어낸다.


다음 공연은 ▲6월 7일 일송 한울 빌리지(충청남도 논산) ▲6월 22일 좋은이웃(충청남도 아산) ▲6월29일 지석의료재단 효병원(전라북도 김제시) ▲7월 6일 세하의집(충청북도 제천시) ▲8월 2일 큰나무주간활동센터(충청북도 제천시) ▲8월 5일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경기도 의정부시) ▲8월 24일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서울시 영등포구) ▲9월 27일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서울시 서초구) ▲10월18일 교남학교(서울시 강남구)에서 펼쳐진다.

 

▲장애인복지시설인 '온유한집'에서 마술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리치매직 제공>   ©아산뉴스
▲장애인복지시설인 '온유한집'에서 마술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리치매직 제공>    ©아산뉴스
▲장애인복지시설인 '온유한집'에서 마술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리치매직 제공>    © 아산뉴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29 [19:28]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