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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 '너더리길' 경관개선사업 확정
 
강광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25 [07:19]

 아산시가 25일 충청남도 주관 2019년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온양온천 너더리길 경관개선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온양온천 너더리길 경관개선사업’은 온양온천역 뒤편의 낙후되고 쇠퇴한 지역을 추억의 공간으로 조성해 아산시 도시이미지 향상과 공공디자인을 지역 재생사업의 씨앗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사업비는 도비포함 총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노후된 공공시설물 정비하고, 특색 있는 간판 정비 및 랜드마크 특화공간 조성과 안전한 정주환경으로 개선해 자생적 에너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너더리길 경관개선사업 조감도 및 투시도>

▲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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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5 [07: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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