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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부시장, "모든 사업은 아산의 백년대계 중심으로"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4/18 [09:24]
▲     © 아산뉴스

 

 유병훈 아산시부시장이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권곡근린 시민문화공간조성 사업대상지 등 10개소를 현장 방문해 관계공무원을 격려하고 예산 부족사유 등으로 그 범위에 맞추어 진행하기보다는 철저한 계획아래 아산의 백년대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평소 현장행정을 거듭 강조하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기조를 같이하는 것으로 유 부시장은 17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애듀 팩토리 시설, 아산시립 어린이 도서관, 권곡근린 시민문화공간조성사업, 문예회관건립 예정지를 방문했다.

 

또 배정수 문화센터관장으로부터 시설 및 이용현황 등을 듣고 금년 3월22일 개소한 에듀팩토리(행복교육지원센터), 문화센터 맞은편에 내년 10월 준공 예정인  아산시립어린이도서관 신축사업지에서는 “예산의 제약이 있을지라도 시설 내 집기 배치는 어른들의 눈높이가 아닌 학생들의 입장에서 창의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도서관 신축사업시 태양광설치부분에 있어 미관을 최대한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센터에서 15분간 도보로 권곡문화공원조성사업과 문예회관 건립사업 예정지를 찾아서는 수목 및 수종, 수형을 고려하고 아산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발돋움하는 사업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사업 추진할 것도 주문했다.

 

유 부시장은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와 벨트형성으로 아산시의 허파역할을 할 것”이라며, “예산범위내 조급히 조성하면 졸속이 된다. 전체적 그림을 그려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연차적으로 아산시 백년대계를 위하고 후손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조성해 달라”고 관계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유 부시장은 4월15일 아산테크노밸리, 둔포 신도시 국.공립어린이집, 윤보선대통령 기념관을 현장 방문했고, 19일은 영인산 휴양림 모노레일 사업 예정지, 온양온천역사 하부 공간 시설을 현장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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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09: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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