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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학교 재학 장애학생 위한 통합교사 양성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4:02]
▲     © 아산뉴스


 - 충남교육청-공주교육대학교 장애학생 통합교육 맞손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일반학교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통합교육을 담당할 교사 양성을 위해 공주교육대학교(총장 안병근)와 15일 도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초․중․고등학교 장애학생의 76.1%가 일반학교에 배치되는 상황에서 통합학급에서 장애특성에 맞는 교육이 적절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ㅣ


충남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는 향후 우수한 초등 통합교사 양성을 위한 특수교육 교육실습, 연구, 연수 등 장애학생 교육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공주교육대학교 2학년 360명 학생을 대상으로 도내 7개 특수학교에서 ‘참관 실습 및 봉사’ 교육실습을 추진함으로써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 및 지도 방법을 배워 향후 통합학급을 담당하게 되었을 때 장애학생 교육을 위한 수업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맞춤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일반학교에 다니는 장애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한 통합교육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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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4: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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