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청년회, 10년 연속 취약계층 학생 후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4/13 [09:33]
▲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 아산뉴스

 

 아산청년회(회장 현기우)가 지난 11일 아산교육지원청을 찾아 결식우려학생의 밑반찬 지원 및 위기가정 긴급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49년 전통을 가진 지역봉사단체인 아산청년회는 2010년부터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초6·중7개교)의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방임가정 등 결식의 우려가 있는 학생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굿모닝! 행복한 밥상’과 2016년부터는 위기학생 긴급지원을 위한 ‘희망울타리’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0년부터 반찬 지원을 시작해 올해로 10년 연속 매년 300만원씩 지원했고, 2016년부터는 긴급지원비로 4년째 매년 200만원씩 지원해 현재까지 누적금액은 3800만원에 이른다.

 

조기성 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는 아산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로 고마움을 표한 뒤 "교육복지사업을 발판으로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13 [09: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아산시농협조합운영협의회
온양농협 송악농협 인주농협 탕정농협 배방농협 음봉농협 둔포농협 영인농협 선도농협 염치농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