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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린' 소주병에 이순신축제 홍보 라벨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4/11 [18:09]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일 ‘이제 우린’을 생산하는 주류 생산업체 ㈜맥키스컴퍼니와 2019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보조라벨 전달 및 후원식을 가졌다.

 

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하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 중인 맥키스컴퍼니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대표상품인 ‘이제 우린’ 제품 25만본에 이순신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한다. 홍보라벨이 붙은 소주병은 대전·충청권에 대량으로 유통되며 이순신축제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58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온양온천역 광장 및 현충사, 곡교천·은행나무거리, 온양민속박물관 등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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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보조 라벨 후원식과 병행해 배방읍 장재리에 소재한 ‘용곡공원 황톳길 조성·관리’에 관한 업무 협약도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011년 조성한 용곡공원 황톳길 2.5km 구간에 황토를 다시 채워 넣는 등 전면 재시공에 나서고, 시는 조성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또 양측에서는 황톳길을 중심으로 아산시민을 위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하게 된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006년부터 충청권에 황톳길을 조성해 맨발 걷기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제 우린 함께하는 뻔뻔한 클래식’ 등의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대전 계족산 황톳길은 전국적 관광명소로 부상한 바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아산시민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와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주는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에게 아산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아산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는 물론, 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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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8:0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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