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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아산시 실개천 살리기 운동’ 벤치마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4/09 [08:14]
▲ 방문단이 일대마을 자연정화생태습지를 둘러보고 있다.     © 아산뉴스


 한강유역환경청이 2019년 한강수계 도랑살리기 사업설명회 일환으로 지난 5일 아산시를 방문해 아산시 실개천살리기 운동과 자연정화생태습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날 경기와 충북 주민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실개천 환경복원 우수사례 마을인 공수1리 원공술마을과 죽산1리 일대마을 방문해 실개천살리기 운동과 연계한 공동우물 복원, 자연정화생태습지 조성을 둘러보았다.

 

견학에 앞서 일대마을 이장은 이들에게 실개천살리기 운동의 사업추진 과정과 사후관리 등 사례발표로 실개천살리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현장견학 마을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제공=아산시>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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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9 [08: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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