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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쓰레기 버리지 말고 되가져갑시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4/08 [08:06]
▲ <곡교천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오는 5월말까지 국가하천 4개소, 58km 전 구간에서 주말 점검반을 편성해 ‘낚시쓰레기 되가져가기’캠페인을 벌인다.

 

곡교천, 삽교천, 무한천, 안성천 4개의 국가하천에 매년 낚시쓰레기와 하천제방의 무질서한 주차로 농기계 통행이 어려워져 지역주민과의 갈등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낚시 예능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낚시가 국민레저로 자리매김하면서 매년 낚시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하천 불법쓰레기 투기로 각 지자체에서는 하천쓰레기 청소에 매년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지속적인 낚시쓰레기 투기와 무분별한 떡밥 사용 등으로 수질이 악화될 경우, 낚시금지구역의 지정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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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08: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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