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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북상시기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강화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3/20 [08:55]
▲ 아산시가 곡교천변 소독작업을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최근 철새 북상으로 국내이동이 증가한 가운데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말까지 연장키로 했다.

 

시는 지난해 겨울 곡교천변 야생조류분변에서 5건의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과 철새 북상시기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축협 공동방제단과 공조해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강화에 나서고 있다.  

 

시는 곡교천 및 축사 소독과 전통시장 유통 초생추·중추에 대한 방역·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가금사육 농가에 축사 소독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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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08:5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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