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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고시
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 및 호산리 일원 115만8338㎡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08:28]
▲ <아산시청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3월 15일자로 아산탕정 R&D집적지구 조성 추진에 따른 사업예정지 내 무분별한 난개발 및 부동산 투기행위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 및 호산리 일원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시는 1월 30일부터 2월 22일까지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열람 공고를 실시했으며, 제4회 아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3조에 따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이날 확정 고시했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면적은 115만8338㎡로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분할, 물건 등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등이 제한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아산탕정 R&D집적지구 조성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자 선정, 구체적인 사업계획 마련 등 후속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세부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http://asan.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아산시 미래전략과 미래비전팀(041-530-6142, 61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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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08:2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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