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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전통놀이 하러 욜로(YOLO)와유' 꿈다락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3/08 [13:29]
▲ 지난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현장학습<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아산뉴스

 

 - 공모사업 5년 연속 선정, 충남문화원중 유일 -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충청남도 주최, 온양문화원, 충남문화재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 라는 뜻으로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교육 기관 단체에서 아동 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예술이 주는 상상, 놀이를 통한 즐거움으로부터 꿈을 만들어가며, 또래 간, 가족 간 소통 할 수 있는 체험형 토요문화학교이다. 

 

가족과 함께 현장학습 진행 및 전래놀이 한마당 축제를 진행할 계획인 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전통놀이 하러 욜로(YOLO)와유'라는 사업명으로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를 배우게 된다.

 

놀이속에서 자연스럽게 仁義禮知信(인의예지신)의 인성공부를 하게 되며, 선조들의 양반놀이와 민속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 및 사랑방의 푸근한 분위기를 접하게 된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1학기 13회, 2학기 13회로 총 26회를 실시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전액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초등학생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오는 4월 6일(토)에 프로그램 첫 개강을 시작으로 11월 9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14일부터 받는다. 궁금한 사항은 온양문화원 사무국(545-2222)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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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8 [13:2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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