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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준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3/06 [21:48]
▲ 참석자들이 각 기관·단체에서 추진 중인 안전사업에 대해 추진현황과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아산시>     © 아산뉴스

 

 아산시가 2022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준비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도 아산시 안전도시 실무위원회를 개최를 통해 아산시에서 추진 중인 6개 분야 안전사업의 추진상황과 추후 계획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아산시는 2015년 아산시안전도시실무위원회를 6개 분야별 교통안전분과, 보건복지분과, 사회안전분과, 재난예방분과, 학교안전분과, 산업안전분과를 구성해 ISCCC(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2017년 국제안전도시 공인 승인을 받았다.

 

이날 위원회는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아산교육지원청 등 유관 기관 및 시민단체, 아산시 안전사업 관련 과장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 분과별 기관단체의 ▲안전사업 공유 ▲안전문화운동 추진방안 협의 ▲안전관련 프로그램 및 추진계획 협의 등 2019년도 추진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아산시는 올해 2022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목표로 국제안전도시 위크숍 및 세미나, 국제안전도시 연차대회, 안전도시위원회 등 개최·참석 등으로 국제안전도시 아산만들기 사업수행평가·성과평가 연구용역 및 중장기계획수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실무위원회 위원장인 유병훈 부시장은 “아산시는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성장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국제안전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분야별 안전사업에 만전을 다하고 신규 사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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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6 [21:4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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